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  폭등하는 등록금 문제의 심각성에 공감하는 전국 각계각층의 학부모, 시민들이 참여하여 만든 ‘등록금대책을 위한시민·사회단체전국네트워크’는 3월 20일(목) 개강 주간을 맞이하여 광운대 정문 앞에서 등록금 폭등으로 고통 받는 학부모, 학생, 시민 하소연 퍼포먼스 네 번째를 진행하였습니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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 광운대학교의 등록금의존률은 매년 높아져서, 07년에는 무려 86.5%의 의존률을 보이고 있는 대학입니다. (2004년 74.0%, 2005년 85.9%, 2006년 85.1%, 2007년 86.6%) 또한 올해 광운대학교의 등록금 인상률은 서울지역에서도 상위권인 9.67%입니다.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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   이날 광운대 정문 앞에서 벌어지는 회견과 퍼포먼스에는 광운대 총학생회, 전국대학생교육대책위, 참교육을위한전국학부모회, 전교조, 한국진보연대, 참여연대 회원 등 50여명이 참석하였습니다.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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▲ 10년전 등록금과, 현재 눈덩이 처럼 불어난 등! 록! 금!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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▲ 소팔아도 대학등록금 마련이 안된다는 퍼포먼스

Posted by 등록금넷